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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ilot Studio vs Teams Toolkit: Copilot 에이전트에는 어떤 도구를 선택해야 할까?

기본 Microsoft 365 Copilot은 스타터 키트일 뿐입니다. 기본 모델과 테넌트의 콘텐츠는 알지만, 여러분의 SOP, 인사 핸드북, ERP 시스템은 모릅니다. 이를 위해서는 커넥터, 그라운딩, 그리고 자체 에이전트가 필요합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언제 Copilot Studio를, 언제 Teams Toolkit(Microsoft 365 Agents Toolkit)을 써야 하는지, 그리고 처음 작동한 에이전트가 왜 튜토리얼의 끝에 불과한지 설명합니다.

▶ Copilot Studio vs Teams Toolkit: Copilot 에이전트에는 어떤 도구를 선택해야 할까? (AI 더빙)

이번 에피소드에서 배울 내용:

  1. 테스트에 성공했다고 에이전트가 운영 준비를 마친 것은 아닌 이유: 확장성, 오래된 그라운딩, 규정 준수라는 진짜 '최종 보스'
  2. Copilot의 4계층 아키텍처: 기본 모델, 오케스트레이터, 기업 데이터 그라운딩, 스킬(플러그인과 커넥터)
  3. Copilot Studio와 Teams Toolkit: 시나리오별로 어떤 도구가 맞는지
  4. 거버넌스를 미루면 문서화되지 않은 봇의 난립과 통제되지 않는 사용량으로 이어지는 이유
  5. Microsoft 365 관리 센터의 모니터링, 진단, 제어 기능으로 운영 중인 에이전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방법

이 에피소드는 Microsoft MVP 미르코 피터스의 M365 Show 애니메이션 영상을 AI로 더빙한 한국어 버전입니다.

Microsoft 365 Copilot을 도입하면 강력한 아이템을 손에 넣은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기본 상태의 Copilot은 모델의 기초 지식과 테넌트 내부 콘텐츠만 바탕으로 작동합니다. 먼지 쌓인 SOP, 인사 매뉴얼, 구석에 숨은 대형 ERP 시스템은 커넥터, 그라운딩, 사용자 지정 에이전트가 없으면 활용할 수 없습니다.

Copilot 에이전트 구축·운영 5단계
  1. 1빌드 경로 선택로우코드 속도는 Copilot Studio, 깊은 제어와 커스텀 엔진은 Teams Toolkit을 선택합니다.
  2. 2그라운딩 연결SharePoint, Dataverse, ERP 등 신뢰할 수 있는 소스를 연결해 검증 가능한 답변을 만듭니다.
  3. 3거버넌스 확립Purview 레이블, 관리자 역할, 환경 분리, 진단 로그를 출시 전에 활성화합니다.
  4. 4비용 계획Studio는 크레딧, Toolkit은 API와 서비스로 비용이 이동하므로 미리 매핑합니다.
  5. 5운영 모니터링사용량 알림과 운영 매뉴얼로 에이전트가 멈추지 않고 꾸준히 작동하게 합니다.
M365.FM · Mirko Peters

그래서 중요한 질문은 두 가지입니다. 언제 Copilot Studio를 쓰고 언제 Teams Toolkit으로 넘어갈 것인가, 그리고 거버넌스, 모니터링, 라이선싱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이 글에서는 Copilot 에이전트의 도구 선택부터 운영까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첫 에이전트 구축은 튜토리얼일 뿐: 프로덕션 환경의 현실

테스트에서 프롬프트가 잘 작동하고 데모 데이터가 깔끔해 보이면 임무를 끝낸 기분이 듭니다. 그러나 이것은 쉬운 난이도의 스토리 모드에 가깝습니다. 프로덕션은 개발 노트북에서 개념 증명이 잘 돌았는지 따지지 않고,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안정성을 요구합니다. 컴플라이언스 검사, 가드레일, 가동시간 표준도 뒤따릅니다.

Copilot Studio의 테스트는 체력이 무한한 훈련장에서 대련하는 것과 같습니다. 실제 사용 단계에서는 방화벽 차단으로 호출이 실패하고, 외부 데이터 소스 과부하로 응답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용자는 "똑똑하다"고 칭찬하는 대신 티켓을 발행하기 시작합니다.

프로덕션에서 맞닥뜨리는 세 가지 관문

  • 확장성: 에이전트가 엔터프라이즈 부하를 감당할 수 있는가. 이때 Copilot 제어 시스템의 모니터링과 진단 로그가 중요해집니다.
  • 오래된 그라운딩: SharePoint나 Dataverse의 데이터가 바뀌어도 에이전트가 올바른 스냅샷을 유지하는가. 커넥터와 Graph 그라운딩이 이를 지키는 안전장치입니다.
  • 컴플라이언스와 감사 가능성: 규제기관이나 내부 감사자가 요청할 때 완전한 로그와 민감도 레이블이 있는 기록을 보여줄 수 있는가.

Copilot 에이전트의 아키텍처: 하나로 묶어야 하는 4개 계층

Copilot의 두뇌는 단일 블록이 아닙니다. 가장 아래에는 원시 언어 엔진인 기반 모델이 있습니다. 그 위에서 어떤 함수를 언제 호출할지 정렬하는 오케스트레이터가 있고, Microsoft 365 Copilot은 이 오케스트레이션을 기본 제공합니다. 다음은 답변이 지어내지 않도록 엔터프라이즈 콘텐츠와 연결하는 그라운딩입니다. 마지막으로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맞춤형 플러그인이나 커넥터, 즉 스킬이 있습니다.

이 네 요소를 분리된 사일로로 다루면 전체가 흔들립니다. 그라운딩 없는 견고한 스킬은 화려한 환각에 불과하고, 규정 준수 제어가 없는 기반은 부채가 됩니다. 계층들을 하나의 스택으로 다룰 때 비로소 에이전트가 견고해집니다.

Copilot Studio vs Teams Toolkit: 어떤 도구를 선택해야 할까

Microsoft는 규칙이 서로 다른 두 가지 키트를 제공합니다. 하나는 Copilot Studio, 다른 하나는 Microsoft 365 Agents Toolkit이라고도 불리는 Teams Toolkit입니다. 둘 다 Copilot을 확장한다고 하지만 대상 개발자와 요구사항이 다릅니다. 잘못 고르면 시간과 예산을 낭비하고, 데모가 실전에서 무너지면 신뢰까지 잃을 수 있습니다.

Copilot Studio: 제작자를 위한 로우코드 빌더

Copilot Studio는 속도와 명확성을 위해 설계된 로우코드 시각적 빌더입니다.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흐름, 템플릿, 안내형 대화, 내장 분석 기능을 제공합니다. Microsoft 365 데이터 소스용 커넥터가 포함되어 있어서, 파워 유저는 코드 없이 SharePoint 콘텐츠를 가져오고, Teams 메시지를 모니터링하고, 인사 정책 문서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직접 테스트하고 수정한 뒤 Microsoft 365 Copilot에 게시하거나 독립형 에이전트로 출시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 분기 안에 작동하는 워크플로우가 필요한 부서에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이미 16만 개 이상의 고객사가 재무 데이터 조정, 직원 온보딩, 소매업 제품 문의 응대 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Power Apps나 Power Automate에 익숙한 팀이라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아니어도 명확한 목표와 기본적인 로우코드 역량만으로 구성하고 배포할 수 있습니다.

Teams Toolkit: 풀스택 개발자를 위한 코드 중심 환경

Teams Toolkit은 드래그 앤 드롭 캔버스가 아니라 코드 에디터에 통합됩니다. 구조화된 규칙을 가진 선언적 에이전트를 설계할 수 있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오케스트레이션, 모델 호출, API 처리를 처음부터 직접 정의하는 커스텀 엔진 에이전트도 만들 수 있습니다. Copilot 안뿐 아니라 Teams, Microsoft 365 앱, 웹, 외부 채널까지 스캐폴딩, 디버깅, 구성, 게시 경로를 확보합니다.

비유하자면 Copilot Studio는 카탈로그에서 고르는 조립식 가구, Teams Toolkit은 직접 재단하고 배선을 설계해 짓는 집입니다. 자유도는 크지만 못 하나, 퓨즈 하나까지 직접 책임져야 합니다.

둘 다 "확장"이지만 의미가 다르다

Studio의 확장은 Microsoft가 정의한 가드레일, 안전한 커넥터, 관리자 제어, 가벼운 거버넌스 범위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Toolkit은 가드레일을 다시 쓰고, 오케스트레이션을 직접 구현하고, 외부 LLM을 호출하며, Microsoft가 기본 제공하지 않는 동작을 만든다는 뜻입니다. 하나는 템플릿으로 안전을 보장하고, 다른 하나는 강한 권한을 주는 대신 책임 있는 사용을 요구합니다.

도구 선택이 UI 차이로 이어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최종 사용자는 어느 도구로 만들었든 같은 프롬프트 창과 답변 카드를 봅니다. 달라지는 것은 보이지 않는 뒷단, 즉 그라운딩 옵션, 확장성, 관리 제어 방식입니다. 그래서 이 결정은 외관이 아니라 운영의 문제입니다.

간단한 선택 체크리스트

  1. IT 부서에 의존하지 않고 파워 유저가 직접 만들 수 있는, 빠르고 감사 가능하며 관리자가 제어하는 에이전트가 필요하다면 Copilot Studio를 선택합니다.
  2. 사용자 지정 오케스트레이션, 외부 AI 모델, 기업 핵심 시스템과의 깊은 통합이 필요하다면 Teams Toolkit(Agents Toolkit)을 선택합니다.
  3. 이름에 현혹되지 말고 팀의 실제 기술 역량과 목표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주택 건설에 빗대면 Studio는 색상과 캐비닛만 고르면 되는 조립식 주택이고, 배관과 배선은 이미 안전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Toolkit은 빈 땅이어서 한계는 없지만 설계가 잘못될 때의 위험도 직접 감수해야 합니다.

그라운딩: 에이전트를 "앵무새"로 두지 않는 방법

어떤 도구를 쓰든 그라운딩이 없으면 무너집니다. 커넥터 없는 Studio 에이전트는 앵무새이고, 그라운딩되지 않은 Toolkit 에이전트는 코드로 작성된 앵무새입니다. 올바른 소스를 연결해야 에이전트가 허풍에서 벗어나 검증 가능한 답변을 내놓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답이 어디서 나왔죠?"라는 질문 하나에 답변이 무너집니다.

Microsoft Graph를 넘어서는 데이터 연결

Microsoft 365 Copilot은 Microsoft Graph로 볼 수 있는 파일, 채팅, 회의, 일정 이벤트를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좋은 출발점이지만 가장 가치 있는 콘텐츠는 그 바깥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ERP는 재고를, CRM은 고객 수명 주기를 관리하고, HR의 플레이북은 SharePoint 깊숙한 곳에, 법무팀의 정책 문서는 보안 폴더에 있습니다.

Copilot Studio와 Microsoft Graph 커넥터를 쓰면 SharePoint 문서, Dataverse의 구조화된 테이블, Exchange 메일 기록, Teams 채팅 내용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Power Platform을 통한 1200개 이상의 커넥터는 재무, 인사, 티켓팅 같은 외부 시스템으로 가는 통로를 엽니다. 미리 만들어진 커넥터가 없는 업무용 앱도 API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인사 헬프데스크 사례

누군가 "육아휴직 정책이 무엇인가요?"라고 묻는다고 해 봅시다. 그라운딩이 없으면 에이전트는 일반 모델 지식으로 그럴듯한 답을 조립하지만 출처도 증거도 없습니다. 그라운딩이 적용되면 SharePoint에서 실제 정책을 찾아 문서 제목을 참조하고 핸드북으로 연결되는 인용 링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 감사 추적이 검증되지 않은 진술을 감사관과 인사팀이 승인할 수 있는 답변으로 바꿉니다. 컴플라이언스 팀이 이유를 물어도 로그가 프롬프트, 가져온 문서, 생성된 답변을 보여줍니다.

연결은 곧 위험이기도 하다

인사 데이터에 허술하게 연결하면 공개 FAQ와 함께 비공개 직원 기록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ERP 접근 권한을 잘못 설정하면 영업사원이 급여 정보를 볼 수도 있습니다. 더 안전한 방법은 그라운딩 계획에 민감도 레이블과 Purview 분류 체계를 겹쳐 적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에이전트는 권한 규칙에 맞는 콘텐츠만 검색합니다. 그라운딩되지 않은 에이전트는 권위 있게 거짓을 만들고, 잘못 그라운딩된 에이전트는 나가서는 안 될 정보를 노출합니다. 데이터 커넥터와 분류 체계는 첫날부터 함께 구성해야 합니다.

Copilot Studio vs Teams Toolkit

Copilot Studio

  •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로우코드 시각적 빌더
  • 파워 유저가 코드 없이 직접 구성하고 배포
  • Microsoft가 정의한 가드레일과 관리자 제어 안에서 확장
  • Copilot 크레딧으로 미리 비용 지불
  • 속도가 중요한 부서의 워크플로에 가장 빠른 길

Teams Toolkit

  • 코드 에디터에 통합되는 코드 중심 환경
  • 커스텀 엔진 에이전트로 오케스트레이션과 모델 호출을 직접 정의
  • 가드레일을 다시 쓰고 외부 LLM을 호출 가능
  • 비용이 API와 커넥터 등 통합 계층으로 이동
  • 자유도는 크지만 모든 책임을 직접 부담
M365.FM · Mirko Peters

거버넌스: 에이전트가 통제 불능이 되기 전에

그라운딩된 에이전트 하나는 관리할 수 있지만, 감독 없이 수십 개가 방치되면 진짜 문제가 시작됩니다. 여기서 거버넌스는 Copilot 에이전트가 무질서해지는 것을 막는 규칙 세트이며, 누가 만들 수 있고 어디서 실행되며 어떤 데이터에 접근하는지를 우연에 맡기지 않고 정하는 방법입니다.

거버넌스를 떠받치는 4개의 기둥

  • Microsoft 365 관리센터의 Copilot 제어 시스템
  • Power Platform 관리센터의 수명주기 관리
  • 민감도 레이블링과 DLP를 위한 Microsoft Purview
  • 감사를 위한 Copilot 진단 로그

Copilot 시나리오 관리는 관리자 권한만 있다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전역 관리자나 AI 관리자 같은 특정 역할이 필요하며, 최소 권한 원칙에 따라 권한을 함부로 부여하지 않아야 합니다. 누가 스위치를 조작할 수 있는지 정하는 것 자체가 거버넌스입니다.

설계 단계부터 적용하는 수명주기 규칙

  1. 누가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지 정의하고 Power Platform 관리센터의 환경과 연결합니다.
  2. 365 관리센터의 Copilot 설정으로 누가 게시하고 릴리스를 승인하거나 차단할지 정의합니다.
  3. 에이전트가 실행될 위치를 격리된 환경으로 할당해 프로덕션이 무방비로 노출되지 않게 합니다.
  4. 크레딧 할당 방법을 정의하고, Copilot 에이전트 사용량 측정기로 누가 얼마나 쓰는지 확인합니다.

Purview에서는 데이터의 민감도 레이블이 에이전트 응답까지 따라갑니다. DLP 정책은 응답 과정에서 기밀 필드가 노출되는 것을 막고, 보존 정책은 만료되었어야 할 오래된 콘텐츠를 근거로 삼지 않게 합니다. 안전장치를 한 번 설정하면 모든 에이전트가 이 관리 체계를 자동으로 상속합니다.

많은 팀이 놓치는 단계가 진단 로그 활성화입니다. 프롬프트, 응답, 콘텐츠 참조, 시스템 로그가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에이전트가 잘못된 안내를 한 이유를 물으면 기록을 재생해 볼 수 있습니다. 최종 사용자가 피드백을 보내지 않아도 관리자가 대신 로그를 제출할 수 있어서 문제 해결이 선제적으로 바뀝니다. 거버넌스는 혁신을 늦추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잡아 줍니다. 통제 없는 속도는 중복과 모순을 낳지만, 거버넌스가 있으면 같은 속도로도 규정을 지키고 모니터링되는 재사용 가능한 자산을 얻습니다.

라이선스와 비용: 뒤늦게 깨닫는 함정 카드

잘 작동하는 빌드도 청구서를 보는 순간 가치가 퇴색할 수 있습니다. 크레딧이 월중에 바닥나거나 커넥터가 조용히 새 라이선스 요구사항을 추가하면 에이전트는 사람들이 의존하기 시작한 바로 그 순간에 멈춥니다.

Copilot Studio의 크레딧 모델

Copilot Studio는 Copilot 크레딧으로 작동합니다. 크레딧팩을 구매하는 방식은 테넌트당 월 약 200달러에 2만 5천 크레딧이고, 이 외에 기간 종료 시 소비량만큼 청구되는 종량제 측정 방식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량은 일정하지 않습니다. 표준 작업은 비용이 적고 생성형 답변은 더 많이 듭니다. 정확한 수치는 Microsoft 라이선스 가이드에 따라 바뀌므로 청구 문서를 빌드 키트의 일부처럼 다뤄야 합니다.

  • 테스트 프롬프트와 운영 응답은 같은 풀에서 차감되며, 숨겨진 무료 샌드박스는 없습니다.
  • 크레딧은 테넌트 전체에 적용되어, 한 부서의 집중 테스트가 다른 팀의 운영 리소스를 소진시킬 수 있습니다.
  • 풀이 비면 속도를 제한하거나 경고하지 않고, 크레딧이 충전될 때까지 에이전트를 일시 중지합니다.

Teams Toolkit에서는 비용이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

Agents Toolkit으로 만든 에이전트를 제품군에 게시하면 사용자의 Microsoft 365 Copilot 라이선스 아래에서 실행되므로 프롬프트당 크레딧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는 기본 사항일 뿐입니다. 커스텀 엔진 에이전트를 만들거나 외부 서비스에 연결하는 순간 비용이 쌓입니다. API는 자체 측정기가 있고, 엔터프라이즈 커넥터는 별도 라이선스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관리자 동의에 따라 예상치 못한 요금 계층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Studio는 크레딧으로 미리 지불하게 하고, Toolkit은 통합과 서비스 계층에 비용을 숨깁니다. 어느 쪽이 항상 더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SharePoint 기반의 가벼운 승인 봇은 Studio에서 적은 크레딧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외부 CRM과 깊이 통합한다면 Copilot 크레딧 대신 CRM의 API 요금을 내더라도 Toolkit이 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비용이 어디로 이동하느냐입니다.

흔한 실수와 스톨링 포인트

  • 데모 성공을 완성으로 착각: 테스트에서 깔끔한 답변이 나왔다고 프로덕션 준비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 거버넌스 미루기: 확장성 문제, 데이터 불일치, 컴플라이언스 공백이 꼭 필요한 순간에 나타납니다.
  • 일회성 프로젝트로 취급: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모니터링 없이 방치하면 부서마다 문서화 없이 각자 에이전트를 만들고 제어 없이 토큰만 소모합니다. 커넥터 소유자, 그라운딩 감사자, 크레딧 사용량 확인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 그라운딩 생략 또는 부실한 권한 설정: 환각이나 데이터 유출로 이어집니다.
  • 라이선스 확인 누락: SharePoint 콘텐츠, Teams 채팅과 회의, 내장 파일, Dataverse 데이터, 이메일, 인물 검색 커넥터 같은 일부 그라운딩 기능은 테넌트에 Microsoft 365 Copilot 라이선스가 있거나 Copilot Studio 미터링이 활성화된 경우에만 작동합니다.
  • 테스트 비용 무시: 간단한 프로토타입 테스트도 운영 워크플로와 같은 방식으로 크레딧을 소모합니다.
  • 통합 비용 간과: 테스트 중 연결한 외부 API는 Microsoft가 아니라 조직에 비용을 청구합니다.
Copilot 에이전트 운영 핵심 수치
16만+재무 조정, 온보딩, 제품 문의에 Copilot Studio를 쓰는 고객사 수
1200개+Power Platform을 통해 외부 시스템으로 연결되는 커넥터 수
월 약 200달러테넌트당 크레딧팩 가격이며 2만 5천 크레딧이 제공됨
4개 계층기반 모델, 오케스트레이터, 그라운딩, 스킬을 하나의 스택으로 다룸
4개 기둥Copilot 제어 시스템, 수명주기 관리, Purview, 진단 로그가 거버넌스를 지탱
M365.FM · Mirko Peters

실무 핵심 요약

  • 빌드 경로는 팀의 실제 역량과 목표로 정합니다. 로우코드 속도에는 Copilot Studio, 완전한 커스텀 엔진과 깊은 제어에는 Teams Toolkit입니다.
  • 도구를 고르기 전에 라이선스 맵부터 확인합니다.
  • 첫날부터 데이터 커넥터와 민감도 레이블, Purview 분류 체계를 함께 구성합니다.
  • 게시 전에 Purview 레이블, 관리자 역할, 진단 로그, 사용량 모니터링을 모두 활성화합니다.
  • 테넌트 수준 사용량 모니터링을 켜고, 예산 소진 전에 재무와 IT에 알림이 가도록 경고 임계값을 설정합니다.
  • 크레딧팩이나 명확한 내부 정책으로 사업부별 예산을 나눕니다.
  • 설계 단계에서 라이선스와 커넥터를 목록화하고 배포 전에 각각의 비용 지불 주체를 확인합니다.
  • 커넥터 소유자, 그라운딩 감사자, 크레딧 확인자를 담은 간단한 운영 매뉴얼을 만듭니다.

결론

Copilot 에이전트의 성공은 화려한 데모가 아니라 규칙을 지키며 꾸준히 유용하게 작동하는 데 있습니다. 이 글의 내용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목적에 맞는 도구를 고르고, 그라운딩과 거버넌스를 출시 시점부터 갖추고, 비용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미리 계획하라는 것입니다. 에이전트를 만들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니터링과 통제 아래 운영될 때 비로소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트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Copilot Studio와 Teams Toolkit 중 어떤 도구를 선택해야 하나요?

Copilot Studio는 파워 유저가 IT 부서에 의존하지 않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로우코드 빌더로, 관리자 제어와 감사가 가능한 에이전트에 적합합니다. Teams Toolkit은 사용자 지정 오케스트레이션, 외부 AI 모델, 기업 핵심 시스템과의 깊은 통합이 필요할 때 선택합니다. 이름이 아니라 팀의 실제 기술 역량과 목표로 판단해야 합니다.

Copilot 에이전트에 그라운딩이 왜 필요한가요?

그라운딩이 없으면 에이전트는 일반 모델 지식으로 그럴듯한 답을 만들 뿐 출처와 증거가 없습니다. 그라운딩을 적용하면 SharePoint 등에서 실제 문서를 찾아 제목과 인용 링크를 제공하므로 검증 가능한 답변이 나옵니다. 다만 민감도 레이블과 Purview 분류 체계를 함께 적용해야 비공개 정보 노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Copilot 에이전트 거버넌스는 어떻게 구성하나요?

거버넌스는 네 가지 기둥으로 구성됩니다. Microsoft 365 관리센터의 Copilot 제어 시스템, Power Platform 관리센터의 수명주기 관리, Purview의 민감도 레이블링과 DLP, 감사를 위한 Copilot 진단 로그입니다. 누가 만들고 게시하며 어디서 실행되는지 정하고, 게시 전에 진단 로그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Copilot Studio와 Teams Toolkit의 비용 구조는 어떻게 다른가요?

Copilot Studio는 Copilot 크레딧으로 작동하며, 크레딧팩은 테넌트당 월 약 200달러에 2만 5천 크레딧이고 종량제 방식도 있습니다. 테스트도 같은 풀에서 차감되고, 풀이 비면 에이전트가 일시 중지됩니다. Teams Toolkit은 프롬프트당 크레딧은 없지만 API와 커넥터 같은 통합 및 서비스 계층에서 비용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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