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365.FM · 한국어
캔버스 앱은 이제 그만: Power Apps 생성형 페이지가 자연어로 AI 앱을 만듭니다
캔버스 앱은 창작의 자유를 약속했지만, 끝없는 픽셀 조정과 중첩된 컨테이너, 깨지기 쉬운 Power Fx 수식을 남겼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Power Apps 생성형 페이지가 자연어 설명으로 인터페이스를 만들고 Dataverse 스키마에 바로 맞추는 방법을 보여 줍니다.
▶ 캔버스 앱은 이제 그만: Power Apps 생성형 페이지가 자연어로 AI 앱을 만듭니다 (AI 더빙)
이번 에피소드에서 배울 내용:
- 캔버스 앱이 기술 부채와 끝없는 UI 관리로 이어진 이유
- 생성형 페이지가 프롬프트에서 React 기반의 동작하는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방식
- 앱 에이전트로 반복 개선: 한 문장으로 필터, 날짜 범위, 차트를 추가하고 모든 변경은 되돌릴 수 있는 diff로 기록
- 기본 제공 Dataverse 로직, CRUD 양식, 반응형 디자인, 접근성, 다크 모드
- 전문 개발자의 새로운 역할: 레이아웃 작업 대신 데이터 모델, 거버넌스, 아키텍처
이 에피소드는 Microsoft MVP 미르코 피터스의 M365 Show 애니메이션 영상을 AI로 더빙한 한국어 버전입니다.